해운사·해수부, 해경 똘똘 뭉쳐 ‘선령 제한 완화’ 작전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자국민에게 이렇게 철저히 무시당하다니.. 이번일을 통해서가 아니라 이전부터 그래왔고 이번일로 인해 완전히 무시하는 정도가 도를 넘어섰달까


문재인은 해양구조쪽 자격증도 있지 않았나?


내가 제일 안됬던게 정치인들의 행동이다 그냥 진심어린 위로만 해줬어봐 병.신들 평소에는 보여주기식 봉사나 이런건 잘하더니 거기가서는왜 개소리만 한거?? ㅋㅋㅋㅋ


객관적인 사실은 대통령이 ㅋㅋ 파란옷 입고 알바쓰다가 걸린거지 ㅋㅋ ㅡㅡ그리고 그것을 보도한 언론을 꼴통들은 좌빨로 ㅋㅋ 파란옷이랑 알바는 진짜 아니지 않냐? ㅋ ㅋ북끄러운게 이런거아니냐?


유가족들이 청와대 찾아간다고 할 때 오시지 말라 전하고 자기가 재빨리 진도를 찾았어야 했다. 그게 뭐 어려워? 허구헌날 해외 쳐돌아다니면서. 그걸 경찰 투입해서 막고 이제사 와서 나불나불.


평소 쓰레기들이 군자인척 좆미개한 국민들이 대다수인 방종주의국가 권리는 초선진국 수준 의무는 원시인 수준


3공,5공의 따님 박근혜씨 보세요! , [구원파 교주 유병언] 30년 전 사진 한 장…'5공 유착설' MBN TV 원문 기사전송 2014-05-04 21:39 , 30년 전 신문에 나왔던 사진 한 장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함께 있는 장면이 눈길을 끕니다. 지난 1984년 전두환 전 대통령은 유 전 회장이 대표로 있던 세모 전신인 삼우트레이딩 부천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산업 역군인 국내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많고 많은 기업 중에 왜 하필 유 전 회장의 공장이었을까. . 조그마한 중소기업 공장에 현직 대통령이 직접 와서 격려를 한다는 건 있을 수 없거든요." 실제 유병언 전 회장과 전 전 대통령 동생 전경환 씨는 태권도 등 운동을 같이하며 친분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6년도에 한강유람선 사업권을 따낼 당시 특혜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사업권을 따낸 뒤 유 전 회장은 서울시청과 항만청 공무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초청해 용돈을 챙겨주기도 했습니다. 87년 오대양 사건 수사도 정권 유착설 의혹이 일었습니다. 32명이 숨진 초유의 사건이었지만 제대로 된 수사 없이 집단 자살로 마무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