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줄거 주고 정말 진심 사죄해라

이외수의 이번 사건을 보니 스티브 잡스가 생각난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딸을 인정하기 싫어 고자라고까지 한 놈인데.... 죽고난 뒤 그의 자서전이 불티나게 팔리는 기이한 현상. 기업을 잘 경영하고 좋은 제품 만들었다고 떠받드는 이상한 사람들....


이외도로 이름을 바꾸시요


진보는 패륜의 자유도 있나봐.. 진보 젊은이들은 부모하고 정치성향 다르다고 패륜언사를 맘껏 내밷더만.


구린내 풀풀 나는 영감쟁이


암튼...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없다지만 지성인들이 더 양심불량이야...


씨를 뿌렸으면 끝까지 거두는게 도리죠.


남욕할때는 신났지?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싫어


제 아들 아니거든요?


참 별난 세상이다 ㅉㅉ 잡지사 여기자가 이외수를 취재하러 왔다가 이외수가 낮잠을 잔다고 하니, 깨우지 않고 6시간동안 밖에서 기다린 모습에 이외수가 호감을 느끼고, 작품때문에 서울을 가있는동안 그여자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동거를 했고.... 부인두고 바람피운 이외수나, 부인이 있는줄 알면서 동거하면서 아들 낳은 여자나...ㅉㅉ


대한민국 진보인사 이외수! 역쉬 진보야. 실망시키지를 않아.


150만 팔로워의 힘은 어디 갔어? 카카로트 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