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실검에 산부인과 병원 낙태 올라올듯

개바가지 양아치 상인새끼들 죄다 처넣고 싶어도 부산시청, 더 나아가 정계와 줄이 닿아있다는 거.


한국 여자? 그냥 일회용이야


ㅋㅋ방구석에서 놀러간 사람까는 건 참 불쌍한인생이지않나? 주말에 놀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 그냥 이런기사에 열폭댓글이나 달고 ㅋㅋ 진짜 누가 누굴 욕하고 걱정하는지 몰겠네 ㅋㅋ 사이버에서만 센척 현실은 굽신인생ㅋㅋ


명문 해운대에 갈려고 수학여행때 해운대 모래사장에 다짐을 묻어두고 오기도. 캠퍼스 전경이 너무 멋있었다. 서울쪽 대학으로 갈려다가 ... 해운대 법대나 경영학과나 중국어와 영문과 동남아어도 염두.


ㅋㅋㅋㅋㅋㅋㅋ방구석에서 인터넷만 하고있는놈들이 괜히 부러우니까 열폭하고 욕하고 앉아있네 ㅉ


물 반, 오줌 반


월 500 이상 벌거 아니면 애낳지마라


아니 네이트새끼들은 방구석에만 처박혀 사는ㅂㅅ들만 있나 ㅋㅋㅋ니들 피서 안가냐? 무슨 놀러가는걸 까냐 ㅋㅋ


검색에 낙태를 검색하게 하는 시즌이 왔군.


한 5년전쯤 걍 바람쐬러 해운대 갔는데 , 물론 나 혼자 갔음... 친구가 없는게 아니고 친구같은거 안키움... 암튼간에 혼자 술먹으니까 아니나 다를까 술좀 쳐먹은 가시나들이 냄새 맡고 말걸더라. 처음에 온 가시나는 문신 개 ㅈ같은거 해서 내가 걍 귀찮은듯 하니까 갔고 두번째는 얼굴은 괜찮은데 술이 너무 떡된거 같아서 내가 미안하다고 했고 세번째는 무려 4명이 왔는데 걍 보기에 쫌 배운 여자들 같고 얼굴도 나쁘지 않아서 호기심에 같이 술마심. 근데 씨부뢀냔이 술좀 되니까 죨라 아줌씨처럼 야한 얘기로 넘어 가서 죨라 성희롱 하더라 😠 어쩌다보니 나도 쬐금 취해서 2차로 가라오케 갔는데 개냔들이 돌아가면서 은근슬쩍 죨라 만지작 거리길래 화장실 간다고 하고 도망갔음.🤗